[헤럴드POP=임의정 기자]소유가 단기간만에 성공한 다이어트 과정을 공유했다.
26일 오후 가수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광고 입금 후 2주 간 급빠 기록...(급한 다이어트는 NO! 따라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유는 "요즘 서핑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집에서 쉬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되게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며 "그랬는데 광고가 들어왔다. 광고가 들어왔다는 건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최근에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보디빌더냐는 말을 들었다.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급하게 살빼는거 비추다"라며 "하지만 영상 앞에 서려고 하다 보면 살을 빼야 예쁘게 나온다. 광고주 분들에 대한 예의다. 절대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다"라고 강조했다.
헬스장을 찾은 소유는 "오늘부터 1일이기 때문에 2주 동안 제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드리겠다"며 웜업 운동을 시작했다. 어려운 운동도 해내며 소유는 "밤에 추가로 유산소를 하러 왔다"며 관리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날 소유는 서핑을 하며 "은근히 체력 소모가 커서 좋더라"라며 "즐겁고 행복하게 운동하는게 좋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면 빠질 살도 안빠진다.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라며 무사히 운동을 끝마쳤다.
7일차가 되자 소유는 "일주일 만에 빠진것 같지 않나. 저는 느낀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2주 안에 살을 빼야 하다 보니 탄수화물을 많이 줄이고 단백질을 먹었다. 저는 근육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단백질을 먹었는데 탄단지 맞춰서 조금씩 드시는게 좋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유는 "드디어 끝났다. 이때가 가장 행복하다. 이제 촬영만 하면 먹고 싶은거 다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좋다"며 "2주 동안 관리했는데 먹고 싶은거 못먹고 사람도 못만나고 슬픈 날들이었다. 촬영 잘 마치고 잘 먹는 소유로 돌아올게"라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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