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혜영이 딸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혜영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눈뜨자마자 친구에게 선물할거라며 만든 딸들의 솜씨. 포장도 예쁘게"라고 설명했다.

이어 "복숭아와 설탕 그리고 레몬즙을 넣어 15분 저어가며 졸여 줬지요"라며 "친구들~빵에,탄산수에,요거트에 넣어 먹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영 딸들이 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직접 만든 복숭아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혜영의 딸들이 금손인 엄마의 솜씨를 물려받았는지 가게에서 파는 것처럼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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