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은영이 애장하는 물품을 소개했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를 통해 '꿀템이 궁금해? 은돈은산 추천하는 애장템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박은영은 "와이파크에 오신 여러분 환영한다. 오늘은 여러분께 제가 정말 애정하는 찐템을 소개해 드리려 한다"며 "협찬, 광고 아니고 제가 샀지만 참 잘산 거다"라며 아들 범준이와 함께 오프닝을 시작했다.
박은영은 범준이를 향해 "우리 범준이가 카메라를 잘 본다. 범준이가 앉아있는 의자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의자가 간편하고 괜찮다"며 "바퀴도 네개가 달려있어서 밀고 다닐 수가 있다. 의자 구매할 때 모빌도 같이 샀다"며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의자를 살 때가 범준이가 이유식을 먹을 때가 아니었다. 식탁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데 범준이가 가만히 안있을 때 옆에 앉혀놓으면 모빌을 한참 쳐다보더라"라며 "지금도 관심있게 쳐다본다"며 귀여운 모빌이 달린 의자를 소개했다.
스팀 다리미를 들고 "잘 다려지고 휴대용으로 갖고 다니기도 가볍고 분사력도 엄청나다"며 특징을 전했다. 이어 화장실로 가서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드디어 육퇴를 했다. 범준이는 자고 있고 저는 잘 준비를 하고 세수하고 로션을 바르려고 한다. 집 안에 정말 많은 공간이 있는데 이 공간이 제일 힐링 공간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은영은 "아기를 낳고 나서 피부 관리를 어떻게 하냐고 많이 물어보시더라"라며 앰플과 크림을 바르는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좋은게 있으면 저만 알고 있으려 했는데 '와이파크'를 하다 보니 여러분이 가족이 된 거 같다"며 "좋은게 있으면 소문내고 알려드리고 싶다. 이런 제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끝으로 "육퇴하니 아드레날린이 뿜뿜한다. 어떡하면 좋아"라며 "이제 자러 갈게.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영상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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