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이현주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5일 이현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현주소vlog. 무민의 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현주는 설명글을 통해 "안녕하세요 현주소의 이현주입니다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데이트했던 하루를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지나가다 들린 이케아에서 화환도 만들고 무민 전시회에 가서 구경도 하고 좋아하는 포케도 먹고 예쁜 카페에 가서 수다도 떠니 하루가 후딱 지나가더라고요"라고 전했다.

이어 "몇 달 전에 찍은 영상이긴 하지만 편집하면서 그때 추억을 하니 너무 웃기고 즐거웠어요 헤헤 오늘도 제 영상과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이현주는 꽃이 가득한 포토존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현주는 "지나가다 들렀는데 예쁘다. 굉장히 파티 같다"라며 해맑게 미소 지었다.

이현주는 직접 만든 화관을 머리에 쓰고 요정 미모를 뽐냈다. 사랑스러운 이현주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이현주는 친구들과 함께 무민 전시회를 구경했다. 이현주는 "꼭 기억해 자신감을 갖고 행복한 얼굴로 태연하게 누구나 가끔 그런 척해"라는 스노크메이든의 명언을 찬찬히 읽어내려갔다.

이날 세 사람은 포케를 맛있게 먹은 뒤 예쁜 카페에서 수다 타임을 가졌다. 이현주는 자신의 친구들을 구독자들에게 소개했다. 훈훈한 세 사람의 케미는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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