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지윤이 부자와 결혼한 스타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의 랭킹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부자와 결혼한 스타들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1위는 박지윤, 조수용 부부였다. 조수용은 국민 앱을 개발한 K기업 공동 대표다. K기업 부사장에서 대표로 선임됐고, 21년 상반기 급여, 상여금만 약 43억원이다.
2위는 노현정, 정대선 부부였다. 정대선은 국내 대기업 H사 3세로, IT기업 사장이다. 한해 매출만 2480억원이다.
3위는 이혜영이었다. 이혜영은 하와이 초호화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혜영 남편은 미국 명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국내대표 사모펀드 M파트너스 창립 멤버, 대표 이사다. 거주하고 있는 한남동 고급 빌라는 약 46억원이다.
4위는 박주미, 이장원 부부, 5위는 도경완, 장윤정 부부, 6위는 김기방, 김희경 부부, 7위는 장항준, 김은희 부부, 8위는 이시영, 조승현 부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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