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사진=헤럴드POP DB
장수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젝스키스 장수원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2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장수원은 오는 11월 14일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가족 및 일부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수원의 예비신부는 한 살 연상의 국내 톱배우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졌다.

앞서 장수원은 지난 6월 "젝스키스로 데뷔한 지 어느덧 25년째인 제가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평생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수원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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