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윤승아가 반려견과 함께 비치로 여행을 떠난 날을 추억했다.
배우 윤승아는 3일 오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사진과 함께 "어제의 행복. 다시 일상으로"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승아는 모자를 착용하고 비치 앞 모래사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나란히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햇살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한편 윤승아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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