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정혜성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혜성이 자신의 여름 신발 컬렉션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정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름 슈즈 어떤 거 신어요?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신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혜성은 "이제 진짜 여름이 된 것 같다. 아직 다가오지 않는 무더위 여름을 대비해 올여름 슈즈를 준비했다. 바캉스 보내고 싶은 분들, 해외를 못 나가니까 더 예쁘게 꾸미고 싶은 심리가 생기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정혜성은 장마철에 신기 좋은 명품 부츠와 슬리퍼를 공개했다. 정혜성은 "레인부츠가 짧으면 비가 안으로 들어간다. 저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긴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장화를 고를 땐 긴 친구들로 고르는 게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발이 아프지 않게 샌들을 신는 팁으로 딱 맞게 신느 것보다는 반 사이즈 정도 크게 신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혜성은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신발을 소개하며 "저 같은 경우에는 비싼 신발을 사서 오래 신는 것 같다. 160만 원 주고 사서 10년은 신을 수 있는 신발이라 추천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정혜성은 "생일, 기념일 아니면 적금 3년 넣은 게 끝이 나서 나 스스로에게 이번 여름에 샌들을 선물해야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라며 화사한 블루 컬러의 샌들도 추천했다.

영상 말미 정혜성은 올 4월 생일이었다며 스스로에게 생일 선물을 이제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혜성은 "별님들이랑 언박싱을 하려고 사고 나서 오픈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원래 블랙 신발을 굉장히 좋아해서 이번에는 블랙을 사지 않았다"라며 C사의 명품 슬리퍼를 공개했다. 정혜성은 화이트 컬러에 진주 장식이 들어난 슬리퍼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