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남편의 스트레칭을 돕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 윤전일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을 다시 업로드했다.
영상 속 김보미는 발레리노인 남편의 스트레칭을 나서서 돕고 있다.
해당 영상에 윤전일은 해당 영상에 "발레리노는 몸이 고달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보미는 "와이프도 힙듭니다ㅋㅋ"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으며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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