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준호가 옴므파탈 매력을 뽐냈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준호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국행 열차 지금 출발합니다. 기장 : 이준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 앉아 모니터를 보고 있는 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준호는 넥타이를 맨 셔츠룩에 쉼표머리를 한 채 섹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2PM은 6월 28일 정규 7집 'MUST'(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했다. 3월 준호의 전역을 마지막으로 군백기를 마친 여섯 멤버는 약 5년 만에 전 세계 팬들 곁을 찾았다. 이번 음반 'MUST'는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완성됐고 멤버들은 작품 전반 기획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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