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인스타그램
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은 사진과 함께 "내가 너무 사랑하는 프랑스 파리서 귀여운 셔츠들을 보내줬다. 배송 받자마자 택배를 껴안고 계속 냄새를 맡는데 파리의 향기인지 모르겠지만 친구의 센스 덕에 좋은 향기는 폴폴 나더라"라고 했다.

이어 "아 빨리 가고 싶다.. 일단 신나서 바로 입고 까불어 본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연은 하늘색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연의 미모가 마치 인형 같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당시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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