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스토리
혜박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혜박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모델 혜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박은 사진과 함께 "이밤에 왜 난 갈비탕을 끓이는 것인가...(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비탕을 끓이고 있는 혜박의 근황이 담겨있다.

하년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해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살 연상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딸 리아를 품에 안았다. 현재 혜박 가족은 미국 시애틀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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