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황신혜가 명품 비율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어때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롱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황신혜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통해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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