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미도가 친구들을 호출했다.
15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는 채송화(전미도 분)가 친구들을 불러 모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채송화는 이익준(조정석 분)에게 "이제는 정말 좀 쉴까해. 목도 제대로 치료하고 운동도 시작하고 충전을 좀 해야겠어"라고 말했다. 이어 채송화의 방에 친구들이 모였다. 채송화는 "속초에 나 자주가는 집이 있는데 오늘 대게가 많이 잡혔는데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연락이 왔다"라고 말했다. 채송화는 좋아하는 친구들에 "벌써 말씀 드렸다. 내일 쪄서 내일 바로 택배로 보내주신대. 우리집 말고 곰돌이 집으로 보내달라고 했다. 밴드 연습하면서 먹으면 좋잖아"라고 말했다.
몇 마리를 주문했냐는 질문에 채송화는 "10마리, 두당 두마리씩은 먹어야지"라고 답했고, 친구들이 경악했다. 그리고 안정원(유연석 분)은 "어차피 나 못먹어서 10마리면 인당 2.5마리다"라며 놀랐다. 이에 채송화는 "남으면 집에 한마리씩 가져가"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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