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차세대 뮤지컬 스타 발굴을 위한 국내 최초&최대의 뮤지컬 배우 경연대회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가 MC 김성철이 주연으로 출연해 사랑받았던 작품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를 선택한 최혁준의 무대를 선공개했다.
오늘(17일) 밤 방송되는 ‘뮤지컬스타’에서는 심사위원 장소영 음악감독이 작곡과 음악감독을 맡고 MC 김성철이 주인공 ‘인후’ 역으로 출연했던 화제작,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의 한 넘버가 등장한다.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는 일곱 살 지능을 가진 서른 둘의 ‘인후’가 실험을 통해 높은 지능을 갖게 되면서 생기는 일들을 다루며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작품이다.
파이널 1라운드에 진출한 최혁준은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의 넘버 ‘둘만의 이야기’로 무대에 오른다. 이 넘버는 실험에 성공해 ‘천재’가 된 인후가 어린 시절 자신의 트라우마를 다시 마주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부르는 노래로 디테일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넘버를 탄생시킨 장소영 음악감독이 직접 멘토링에 나섰고,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인정받은 최혁준이 섬세한 감정변화를 충분히 표현해 낼지 궁금하게 만든다.
천의 얼굴을 가진 참가자 최혁준의 또 다른 변신이 기대되는 무대는 7월 1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채널A 뮤지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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