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개미랑 노는 베짱이’ 박군, 김민아가 ‘레드벨벳’도 거쳐 간 스피치 특강을 받는다.
7월 19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기획 김창재/ 연출 안동수, 정해준)에서는 연 4천억 원의 완판을 자랑하는 쇼호스트 동지현이 출연해 ‘일개미 일상’부터 ‘베짱이 휴가’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그런 와중 동지현이 자신의 남다른 발성 비결을 MC 박군과 김민아에게 전수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MC 전현무와 장윤정은 “(박군이) 앞으로 수상 소감을 말할 일이 많을 것”이라며 박군을 위한 스피치 특강을 동지현에게 즉석으로 요청한다. 실제로 ‘SM 스피치 선생님’으로 유명했던 동지현의 특훈에 MC 박군이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박군을 위한 동지현의 스피치 특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지현은 EXO, f(x) 등 탑 아이돌들도 배운 발성 비법을 그대로 박군에게 전수한다. 불타는 열의도 잠시, 동지현의 속성 강의에 박군이 고성을 외치며 배를 움켜쥐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김민아 또한 동지현의 특강에 동참, 그 역시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포기”를 외친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이날 동지현은 ‘홈쇼핑 완판 신화’를 세운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쉴 틈 없는 그의 일상에 MC들은 물론, 촬영했던 제작진들마저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일개미 지옥”, “삶이 일에 포커싱”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그의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함께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동지현의 스피치 특강 도중 박군과 김민아의 고성이 난무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보장한다는 동지현의 발성 비결은 오는 19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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