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형 꿈을 꾸고 괴로워하던 지성이 진영을 보고 놀랐다.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악마판사'에서는 형 강이삭(진영 분) 꿈을 꾸고 괴로워하던 강요한(지성 분)이 김가온(진영 분)을 보고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요한은 불속에 서 있는 형 강이삭 꿈에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했다. 이를 본 김가온은 "악몽이라고 꾼 겁니까? 몸 안 좋으신거 같은데 괜찮으세요?"라며 이마에 손을 대려고 했지만 강요한은 "내 몸에 손 대지마"라며 김가온의 손을 쳐냈다.
이어 엘리야(전채은 분)는 "아까 왜 그랬어? 잠 깨서 말이야 왜그렇게 놀랐어? 꼭 자기가 죽인 사람 얼굴이라도 본 것 같이"라며 비꼬았고, 강요한은 "난 이미 죽은 놈 신경쓰지 않는데 내가 죽였다면 말이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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