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멤버들이 공주들의 구출을 위해 4000년의 시간을 이동했다.

18일 방송된 tvN ‘대탈출4’에서는 또다시 시간 이동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 대표가 타고 온 타임머신을 발견한 가운데 신동은 “연료도 하나 있고 우리가 이걸 타면 우린 살 수 있다”며 “그런데 살릴 사람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멤버들 역시 “김태임 박사도 구해야 하고 왕도 구해야 하고 공주들도 구해야 한다”며 탈출을 포기했다.

달력을 자세히 보던 유병재는 “여기에 양 대표의 타임머신 실습 일지가 다 적혀 있다”며 기록을 읊었고 신동은 “양 대표이 적어둔 운석이 타임머신 연료의 원료 같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전략 짜기에 여념이 없는 사이 김동혁은 새 소리를 낸 후 “양지원이 감옥 키를 여기에 두지 않았을 것”이라며 “타임머신을 타고 출발한 그곳에 뒀을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들이 “연료 하나를 써야 하는 거야?”라며 겁에 질리자 김동현은 “타고 여기에 또 와야 하니까 거기에도 있겠지”라며 “아 거기에 많겠다”고 추측했다.

점점 맞아떨어진 추리에 탄력을 얻은 가운데 김동현은 “연료를 딱 2개만 가져와서 우리랑 김 박사님만 쓰고 양 대표는 못 쓰게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후 시간 계산에 성공한 멤버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기원전 2444년의 아한에서 2020년 4월 20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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