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동이 아한에서 연이은 활약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tvN ‘대탈출4’에서는 아한에서 김태임 박사를 탈출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작업장 조의 신동은 한글로 ‘시간은 금’이라고 쓰인 현판을 보며 “시간은 금, Time is gold”라고 되뇌었다. 한참 현판을 보던 그는 “어? 저 ㅇ이 왜 거꾸로 되어 있지?”라고 의아해 하며 막대로 ㅇ을 돌려놨고 문이 열리자 타임머신이 있는 방이 나타났다.
방을 보며 기시감을 느낀 신동은 “여기 처음 박사님 방 아니냐”며 놀랐다. 연료가 비어있는 것을 확인한 작업장 조는 수상한 금고와 비밀번호 힌트를 발견했다.
씨익 웃는 신동의 모습에 김종민은 “또 풀었어?”라고 물었고 신동은 “어떡해, 미안해”라며 웃었다. “불이 들어와 있는 게 아니고 이걸 반대로 봐야 해, 반전으로”라며 불이 안 들어온 숫자를 조합해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금고 문이 열리자 김종민은 “너 이것만 했지?”라며 신동의 멱살을 잡았고 피오 역시 “형 쉬는 동안 뭐한 거냐”며 감탄했다.
이후 아스키 코드로 된 비밀번호 해석까지 한 신동의 활약에 피오는 “우린 몰랐다”며 “형 진짜 쉬는 동안 뭘 한 거냐”고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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