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천뚱TV' 캡처
유튜브 '천뚱TV'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천뚱이 흑임자 콩국수 먹방을 선보였다.

19일 오후 먹방 크리에이터 천뚱은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천뚱TV'를 통해 '여름에는 역시 흑임자 콩국수가 진리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천뚱은 재료로 준비한 생칼국수를 물이 담긴 냄비에 넣어 끓이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컵에 주스를 따르고 칼국수와 얼음 그리고 오이가 들어간 콩국수를 대야에 담아 식탁으로 가지고 나왔다.

천뚱은 "콩국수를 먹어보도록 하겠다"며 대야에 가득 담긴 콩국수를 젓가락으로 젓기 시작했다. 이어 크게 덜어서 한입을 먹었고 7분 내로 남은 국물까지 대야를 들어 모두 흡입해 스피드 있게 먹방을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주스까지 빠르게 원샷하고 물도 마신 뒤 천둥은 "잘 먹었다"고 인사하며 자리를 비웠다.

이어 천뚱은 "특히 콩국수에는 소면 말고 생칼국수 면이 더 맛있고, 오이를 채칼로 면처럼 잘라서 같이 먹으면 한 그릇 안에 두가지 식감을 맛보실 수 있다"며 "특히 직접 간 토마토 주스와 곁들이면 진짜 맛있다"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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