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킹덤: 아신전'이 드디어 오늘(23일) 베일을 벗고 공개됐다.
오늘(23일) 오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킹덤: 아신전'이 공개됐다. '킹덤: 아신전'은 조선을 뒤덮은 거대한 비극의 시작인 생사초와 아신의 이야기를 담은 '킹덤'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 '킹덤' 시리즈를 책임져온 김은희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고 연출은 시즌1을 담당한 김성훈 감독이 함께 했다.
'킹덤' 시리즈는 지난 2019년 넷플릭스를 통해 처음 공개된 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좀비와 사극을 적절히 버무린 소재는 김은희 작가의 필력을 만나 꽃을 피웠고 이는 'K좀비'라는 신드롬까지 만들어냈다. '킹덤1'과 '킹덤2'는 모두 인기를 모으며 '킹덤'의 첫 번째 외전인 '아신전'에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 특히 '킹덤2' 엔딩에 전지현이 깜짝 등장하며 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기도.
'킹덤: 아신전'은 오늘(23일) 공개와 동시에 여전히 그 인기를 증명하며 관심을 휩쓸고 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전지현을 향한 관심 역시 크다.
그런 가운데 최근 '킹덤'의 두 번째 스페셜 에피소드인 '킹덤: 세자전'이 만들어진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오늘(23일)은 '킹덤: 세사전'의 연출을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이 맡는다고까지 알려졌다.
다만 '킹덤: 세자전'과 관련해 넷플릭스 측은 오늘(23일) 헤럴드POP에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킹덤: 세자전'이 두 번째 외전으로 나올지 여부 자체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
시즌3 대신 외전으로 다시 찾아온 '킹덤'이 이번에는 얼만큼 사랑을 받을지, 또 '킹덤'에 새로운 외전이 탄생할지 많은 팬들의 기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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