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5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지의 5년 전 모습이 담겨 있다. 박은지는 리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미소 또한 사랑스럽다.
기상캐스터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빛나는 모습. 박은지는 해당 사진을 보며 "나도 미국을 좋아했나보네?"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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