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재시는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재시는 미국 하이틴 영화 속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떠오르게 하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착장을 걸치고 있다. 168cm의 키를 자랑하는 재시는 중학생 나이임에도 프로 모델 다운 포스를 뿜어내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10등신에 가깝게 나온 사진 속 재시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은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