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심진화가 시원한 폭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김원효 아내 개그우먼 심진화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주 모델로서 셀프 지면 촬영을 해봤습니다. (청송 엄마 집 앞)"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가 맥주캔을 손에 들고 폭포를 맞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량감 넘치는 그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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