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동성이 아내 전진주와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25일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의 노을~* 어제 남편 녹화 끝나고 차를 타고 가는데~ 바다로 지는 석양이 얼마나 이쁜지 내려서 사진도 찍고~ 한참을 바라보다가 숙소로 갔습니다^^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이 순간을 눈에 담아 보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 배동성과 찍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주는 남편 배동성과 제주도의 한 해변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애정 넘치는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배동성 전진주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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