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류진이 돈 빌려준 박준금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금상백(류진 분)이 강모란(박준금 분) 가게에 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금상백은 "지나가는데 아직 문이 열려있길래요"라며 강모란의 가게에 들렀다. 이에 강모란은 "차 한잔 마시고 가"라며 금상백을 잡았고, 금상백은 "정류장 앞에 분식집 순대 좋아하시잖아요. 생각나서 샀다. 댁으로 갔다 드리려고 했는데 따뜻할때 먹어야 맛있잖아요. 저한테 돈도 빌려주셨는데, 계속 일자리 알아보고 있다. 빨리 갚을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금상백이 가게에 있던 손님들에게서 부업을 추천받았다.
그런가운데 현시운(주종혁 분)은 "간만에 진짜 좋네. 이런 공기 좋은 주말에는 데이트 하기도 참 좋을텐데요. 다발씨는 데이트 안하세요?"라며 한다발(함은정 분)과 운동하며 은근슬쩍 떠봤다. 이에 한다발은 "저는 솔이 있잖아요. 없다. 생각도 없고 필요도 없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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