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국주가 가족과 함께 딸기농장 나들이를 떠났다.
3일 오전 방송인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딸기라떼+토스트 시간 순삭가는 영상!! 이것이야 말로 리틀 포레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이국주는 엄마와 함께 딸기 농장에서 딸기를 따다 한입 베어먹은 뒤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딸기를 모두 수확한 뒤 이국주는 딸기의 꼭지 부분을 제거하고 딸기를 여러 등분으로 갈라 통에 담고 설탕가루를 부어 딸기청을 만들었다.
이국주는 "간단히 토스트를 만들 건데 양배추를 한통 다 썰었다"고 하며 계란을 깨서 넣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계란 껍데기가 느껴지면 단백질이라 생각하고 그냥 먹자"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국주는 양배추와 계란을 담은 통에 소금과 후추를 넣고 국자로 저으며 "예쁘게 버무려 달라"고 레시피를 설명했다.
토스트를 만들기 위해 이국주는 외부로 나왔고 불판에 버터를 바른 뒤 식빵 네개를 올려 굽기 시작했다. 토스트 중간에는 속에 들어갈 반죽을 불판 위에 올리며 "토스트가 난이도가 있다"라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토스트를 완성한 이국주는 반찬통에 얼음을 담고 딸기와 우유를 넣어 함께 마실 딸기라떼를 완성했다.
이국주의 동생은 토스트를 한입 먹은 뒤 "학교 앞 분식집에서 파는 토스트맛"이라며 "되게 정겨운 맛이다"라고 말해 이국주를 뿌듯하게 했다. 이국주가 만든 토스트 덕분에 온 가족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끝으로 이국주는 "가족과 양평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며 "우리 국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바쁘고 고된 하루에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길 바란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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