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명세빈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는 '국민 첫사랑 1호'로 불리는 배우 명세빈이 편셰프로 합류했다.

명세빈보다 3살 어린 김보민은 "나이를 안 먹는 것 같다"고 감탄했고, 명세빈은 "아직 애기도 없고 가정이 없다 보니 혼자 저만 챙기면 되지 않나. 그게 비결이 아닐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식단을 중요시한다. 나이 들면서 소화가 좀 안 되더라. (식단 관리를 하니) 소화가 잘되고, 가스가 안 찬다. 부기가 없고, 혈액순환이 잘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명세빈은 첫 관찰 예능 출연인 만큼 다소 어색해하다가도 큰 도미를 꺼내 능숙하게 회를 떴다. 이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유튜브에도 회 뜨는 영상이 많은데 본 것 중에 최고다"고 치켜세웠다.

뿐만 아니라 명세빈은 도미 솥밥, 도미 머리 구이, 도미 꽃만두 등 각종 도미 요리를 뚝딱뚝딱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플레이팅 실력도 수준급이라 명세빈이 어떤 최종 메뉴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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