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동원, 남승민, 강석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7일 가수 남승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원:형 어디? 나:집이지 동원:배드민턴 치자! 나:언넝나온나 일주일에 5번은 치는 듯"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희 상대로 같이 치실 3분 구해요 긴장 단디 하이소 #강석#나날이#살빼는중#정동원#나한테짐#오지는#체력#배드민턴그램#3명구함"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동원, 남승민, 강석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세 사람의 훈훈한 우정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월 5일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한 바 있다. '내 마음속 최고'는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흔한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상대방을 향한 고백과 찬사를 위트 있게 노랫말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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