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배 속 세쌍둥이와 흥을 폭발시켰다.
8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삼둥아...엄마 클럽 가고 싶어서 딱따구리 될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음악에 맞춰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며 리듬을 타고 있는 모습이다. 황신영의 남다른 끼와 흥이 엿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황신영은 또렷하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더욱 응원을 부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황신영은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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