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아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GAMBLER(갬블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매번 새로운 변신이나 음악 스타일을 바꿔야 한다는 부담감은 없냐는 질문에 “부담감이 아예 없다는 건 거짓말이죠. 이제는 익숙해졌어요. 그런 부담감과 스트레스는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지금까지 정말 많은 콘셉트와 노래를 했어요. 안 맞는 옷도 입었고 나와 색깔이 다른 것도 입어봤어요. 그렇다고 그게 내가 아닌 건 아니잖아요. 크게 개의치 않아요”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또한 아이엠은 아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에 대해서는, “주헌 형이 타이틀 곡 ‘GAMBLER’를 프로듀싱했고 전곡에 참여한 앨범이에요. 저도 자작곡 ‘Rotate’을 포함해 전곡 크래딧에 이름을 올렸어요. 형원 형도 팬들을 위한 곡 ‘BEBE’에 가사를 썼고요. 이번 앨범에 멤버들 참여도가 높아요.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는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라며 새 앨범을 소개했으며, “이번 앨범에서 멤버들 모두 올블랙 헤어스타일을 시도했어요 지금의 나이, 무드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연출하고자 했어요”라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인터뷰 도중 왼손잡이인 아이엠에게 언제 오른손을 쓰는지 묻기도 했는데, 그는 “글씨를 쓰는 건 왼손으로 써요. 밥을 먹을 때는 젓가락을 왼손, 숟가락을 오른손에 쥐고 양손으로 먹어요. 운동은 대부분 오른손이 더 편하고 축구는 오른발을 써요. 가위질은 왼손으로 해요. 생각해보니까 신기하네요. 저 양손잡이군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엠의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의 미공개 컷, 삼행시 장인 아이엠의 기발한 삼행시, 유튜브 줌터뷰 영상 등은 '코스모폴리탄' 2021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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