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유라가 심진화, 이솔이와 즐거운 외식을 인증해 화제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가 시원하게 한턱 쏜 날. 배도 부르고 마음도 불렀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절친 심진화, 박성광 아내 이솔이 및 지인을 만나 외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연예인 뺨치게 아름다운 한유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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