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멤버들이 이장희 사부를 만나러 울릉도로 향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울릉도를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한 신성록과 함께 울릉도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양세형은 “하늘이 허락해야 갈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우리 허락 받았다”며 맑은 날씨에 기뻐했다.

울릉도를 향하는 배에서 “따개비밥, 홍합밥, 오징어내장탕, 약소불고기를 먹어야 한다”며 ‘먹킷리스트’를 읊던 양세형은 “울릉도에 가보신 거냐”는 이승기의 질문에 “몇 번 가려다 실패해서 맛집을 다 안다”고 답했다.

“승기 형은 가봤냐”는 차은우의 질문에 이승기 역시 “두 번 정도 가려다 실패했다”고 말했다. 모두 첫 울릉도 여행에 설레어 했다. 3시간에 걸쳐 울릉도에 도착한 멤버들은 하선하자마자 울릉도 오징어를 맛보며 "왜 이렇게 맛있냐", "오징어에서 고급스런 맛이 난다"며 울릉도 여행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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