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캡처
MBN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뉴스에 깜짝 등장하며 화제다.

10일 MBN '종합뉴스'는 이날 열린 MBN 꿈나무골프대회를 보도했다.

한국 골프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이 속속 등장한 가운데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 역시 해당 골프 대회에 참가했다는 것. MBN 측은 "천하장사 강호동 씨의 아들인 시후 군은 어른 못지않은 몸집과 파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설명했다.

압구정 초등학교 6학년 재학 중이라는 강시후 군은 인터뷰에서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 230~240m 나간다.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강호동은 2006년 9살 연하의 아내 이효진 씨와 결혼해 슬하 아들 강시후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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