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근영이 과거 여행을 추억하며 사진들을 대방출 했다.
13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호피도 있다규!!!! 근데 나 호피 안 좋아하는데...고작 두벌인데...호피러버 같으다ㅎㅎㅎ#19년 #방콕에서 #곰숑키들 #놀리지마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근영이 방콕 여행을 즐기고 있다. 여행을 즐기지 못하는 시국에 밝은 표정으로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과거 문근영의 표정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