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겼다.
16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중에 내내 엄마가 너무 보고싶었다. 꿈에서도 엄마가 나와서 아침 일찍 6시에 일어나 엄마한테 영상통화를 걸어 통곡을 했다 그래서 오늘은 엄마랑 둘이 양재천 데이트중 하뚜다 하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엄마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효심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모녀의 다정한 데이트 현장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