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딸 복이와 함께 러블리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19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 6시인데도 해가 안 지네요. 여름은 여름인가 봐요! 복이는 이렇게 입으니 더 아들 같지 않나요?? ㅎㅎㅎ (딸입니다만)"라고 전했다.

이어 "주말엔 육아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데 넘 정신이 없는데, 내일은 나가서 저만의 시간을 좀 가지려구요. 여기 노들 섬인데 너무 좋아요. 꼭 한번 가보셔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복이를 바라봤다. 갈수록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하는 복이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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