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슬기가 새 집 살이의 불편함을 토로했다.
박송인 박슬기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슬기는 선풍기 사진을 찍어 올리며 "정말 신기한 집이에요!! 더워서 선풍기 틀었더니 이제 전기가 나가네요? 불도 안 켜지고? 여기서 언제까지 살아야 하나~ 증말 착하게 살고 싶은데 어렵다요"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 4월 "전셋집 탈출"이라며 이사 소식을 전하며 더 넓고 좋은 집으로 이사한 박슬기는 막상 살아보며 발견한 불편한 점들에 불편함을 성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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