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정미애가 넷째 아들 승우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후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때유? 꿀 허벅지 지유~~~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넷째 아들 승우 군의 근황이 담겨 있다. 승우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채 소파에 누워 있다. 기저귀를 찬 다리가 통통해 귀엽다.
가까이에서 본 승우는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예쁘게 말려올라간 속눈썹이 인상적이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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