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임신 8개월 차인 임사라가 으리으리한 시댁에서 태교를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2일 가수 지누의 아내이자 변호사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댁 앞마당, 뒷마당. 그리고 오빠가 찍어준 앞마당에 앉은 나"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사라는 넓은 잔디밭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임사라는 수영장이 딸린 으리으리한 대저택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푸른 하늘과 나무가 가득한 임사라의 시댁은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자신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앞서 임사라와 지누는 지난 3월 24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소식 전합니다. 기다려온 인생의 반쪽을 찾아 한 가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가족끼리 조촐히 식사하는 자리로 대신할 예정입니다. 서프라이즈 한 가지 더! 가족이 한 명 더 늘었어요. 쥬니어, 검이, 사랑이 다섯 식구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고 덧붙이며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 2018년 배우 곽도원의 1인 소속사인 오름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맡았다. 현재 법률사무소 림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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