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심형탁이 레이디제인을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다.
'나혼자산다'에서 그는 전현무와 함께 홍진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홍진호의 집을 구경하며 레이디제인이 표지모델인 잡지를 발견했다. 심형탁은 레이디제인이 이상형이라며 잡지에서 눈을 한시도 떼지 못했다.
홍진호는 잡지를 달라고 투정을 부리는 심형탁에게 곤란하다는 표정으로 거절했고, 이에 심형탁은 “몇 월호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심형탁은 도라에몽을 신기해하는 레이디 제인에게 "내가 갖고 있는 도라에몽 인형을 선물로 주겠다"며 호감을 표현했다.
나혼자산다 심형탁 소식에 "나혼자산다 심형탁 레이디제인, 몸매 ㄷㄷ" "나혼자산다 심형탁 레이디제인, 이상형이군" "나혼자산다 심형탁 레이디제인, 대박" "나혼자산다 심형탁 레이디제인, 홍진호와 연적되나요?"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