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재혼설을 공식 부인했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백종원의 재혼 루머에 관해 패널들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TV조선 기자는 “백종원 씨와 소유진 씨 결혼 소식이 알려졌을 때 ‘혹시 재혼이 아닐까’라는 루머가 돌았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심지어 백종원 씨와 전처 사이에 아들이 있다는 루머까지 나왔다”고 덧붙였다.
백은영 기자는 “백종원 씨 이름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전처, 아들이 키워드로 뜰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때문에 백종원 씨는 결혼 전 자신이 초혼임을 증명하기 위해 처가댁에 가족관계증명서까지 낸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2013년 1월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