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하리수가 따끔한 말을 남겼다.

가수 하리수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짓을 하고 사니.. 나이도 어린데 진심 왜 이러는지 싶다.. 인생 끝날 때까지 나오지 말고 감옥에서 반성하며 살길!!"라는 글과 함께 신상이 공개된 최찬욱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리수의 일침은 미성년자를 성추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찬욱(26)을 향한 것. 오늘(24일) 오전 경찰은 피의자 최찬욱의 신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하리수는 앞서 여러 사회 문제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드러내 온 바 있다. 이날도 이어진 하리수의 일침에 팬들은 공감을 더했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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