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재중이 故 박용하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30일 가수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 평생 잊지 못할 사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재중은 꽃을 들고 故 박용하의 납골당을 찾았다. 김재중은 故 박용하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앞서 오늘(30일)은 故 박용하의 11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0년 6월 30일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한편 김재중은 라이프타임채널 '트래블버디즈 2: 함께하도록'에 출연 중이다. '트래블버디즈 2: 함께하도록'은 전국을 여행하며 지금껏 김재중이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보고 여행 중 낯선 친구, 스쳐간 친구, 친한 친구 등 다양한 '버디즈'를 만나며 함께 하는 이야기를 도록(圖錄)으로 만들어 담아가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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