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은경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이예요. 전 새벽에 일어났다가 일보고 다시 잠이 까무륵 들어 7시 넘게까지 자는 바람에 완전 늦어서 모자 쓰고 후다닥 나와서 갑분 경기도ㅋ 볼일 다 보고 카푸치노 한잔하고 이제 다시 일하러 서울로 고고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은경이 늦잠을 자는 바람에 볼캡을 눌러쓰고 급하게 이동 중이다. 꾸밈 없어도 화려하고 예쁜 최은경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