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강남이 귀화 준비중이라고 알렸다.
30일 방송된 MBC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변신의 귀재 특집으로 출연해 한국 퀴즈에 도전하는 강남, 권혁수, 이연화, 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귀화 준비 중”이라며 “곧 시험을 치려고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귀화를 결심하게 된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그는 “계속 한국에서 활동했기 때문에 감사함도 있고”라고 설명하다 “엄마가 한국분이시다, 또 아내도 한국분이시고”라는 배우자 이상화에 대한 극존칭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를 했던 권혁수가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그는 “2주동안 영어 공부도 하고 안 하던 일들을 다 했다”며 새로 개발한 배우 윤여정 성대모사를 선보였지만 박명수로부터 못마땅한 평가를 받아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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