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지소연이 눈부신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28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탑파크개장 이요. 오늘 너무 무더웠는데 요즘 몸 만드는 남편이 태닝하러 #루프탑 올라가자 해서 비타민 D 챙기러 아예 #수영복 입고 올라갔어요. #호캉스 대신에 #홈캉스 했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요 몇일 드라마 촬영에 집중했더니 입안에 염증 생기고 ㅠㅠ 건강 챙기는데 너무 소홀했나 봐요 ㅠㅠ 일주일의 마무리는 조금 릴렉스하게 여러분도 균형 있는 생활 습관 가지셔야 해요. 꼭이요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파란 하늘과 푸른 산이 한눈에 보이는 옥상에서 여유로운 홈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이날 지소연은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인증했다.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우십니다", "어떻게 점점 더 예뻐지나요", "이야 옥탑파크"라는 댓글을 남기며 지소연의 눈부신 미모에 감탄했다.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지소연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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