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정안이 꿀팁을 대방출 했다.
28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여배우는 나가기 전에 어떻게 준비할까?!ㅣ채며드는 겟레디윗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채정안은 "강릉 왔는데. 1시간 동안 와 가지고 커피를 겨우 먹었는데 커피를 마셨는데도 너무 졸리다. 그래서 40분 정도 낮잠을 때릴 예정이다. 마침 또 저녁약속이 생겼다. 겟레디윗미를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달콤한 낮잠 후 채정안은 세수를 시작했다. 그는 클렌징은 샘플을 가져왔다"면서 "선블럭을 바르고 너무 자서 딥클린저로 닦겠다. 미온수로 닦고 클렌징 젤로 마지막 세안을 한다. 저처럼 렌즈 낀 사람들은 눈이 찝찝하다. 인공눈물을 넣어준다"라고 말했다.
세수를 마친 후 가볍게 물기를 제거한 채정안은 미스트를 얼굴에 가득 뿌렸다. 그는 "아이크림 눈 주변을 비롯해 주름이 많이 생기는 미간이나 팔자주름을 발라준다. 팔자주름, 입가 남는거는 목에 발라준다"라며 얼굴에 수분이 잘 스며들도록 두드렸다.
이후 채정안은 세럼과 씨토비 크림을 발라 기초화장을 마무리 했다.
채정안은 피부화장 시작 전 립밤으로 입술을 진정을 시켜주고 광대 눈밑에 선블럭을 살짝 발랐다. 그는 쿠션 버프에 살짝 미스트를 뿌리고 광대부터 차근차근 발랐다. 채정안은 "광대 이마하고 남은 부분으로 눈 밑을 바른다. 생얼처럼 하고 남았는데 제품이 뭉쳐 있으면 이상해보이지 않나"라고 꿀팁을 전수하기도.
이어 채정안은 자연스럽게 눈썹을 그려주고 은은한 브라운 컬러로 자연스러운 컬이 나게 마스카라를 칠했다. 채정안은 "마스크를 식사 할 때는 빼지 않나. 너무 아파보이지 않을 정도로 발라준다"고 누드톤의 립으로 마무리 했다.
향수를 뿌린 채정안은 머리를 반대로 넘기면서 뿌리를 살려주고 헤어 제품 대신 얼굴에도 바르는 오일을 한두 방울 떨어뜨려 헤어의 끝에만 살짝 발라 대신 사용했다.
마지막으로 채정안은 시원한 해변룩에 악세서리로 답정너 결정 후 외출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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