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류화영이 쌍둥이 류효영과 호텔 침대 위에서 점프샷을 찍어 화제다.
27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랑 류효영 5살 타임머신, 엄마 아빠한테 엄청 혼났었지. 우리 원래 이러고 놀아요. 우리 둘이 호캉스 꼬마워 류 사랑해, 다음 생애에도 쌍둥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류효영과 호캉스를 즐기며 신나게 점프샷을 찍고 있는 모습. 너무 높게 뛰어서 호텔 침대가 주저 않을까봐 걱정이 될 정도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한 바 있으며 최근 첫 주연작인 영화 '사잇소리(김정욱 감독)' 출연을 확정짓고 스크린 복귀를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웨이브 드라마 '러브씬넘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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