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혜영이 피부를 자랑했다.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5월 굉장히 피곤했던 어느날밤 내 피부에 자아도취해서 찍었던 영상인데요 ㅋㅋㅋ(쏘뤼)"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본인의 얼굴을 카메라에 이리저리 비춰보며 확인하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황혜영은 빛이 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대임에도 그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빛나는 피부를 갖고 그의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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